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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돌봄청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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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가족을 돌봐야 하는 "영케어러"에 대해 아시나요? 

효자, 효녀, 보호자 등으로 불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채로 돌봄의 의무만 짊어진 청년들을 뜻합니다.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 가족을 돌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회의 인식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어려움을 이야기할 곳 없이 숨은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소년 청년기에 돌봄 부담을 떠안은 청년은 학업이나 진로탐색의 기회가 줄고

취업 준비를 하기도 어려워 결국 전 생애가 취약해지는 빈곤의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청년과 돌봄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만덕복지관에서는 

"사각지대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2022년 9월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부모님과 할머니를 돌보고 있는 당사자 A씨는 

돌봄과 학업을 병행하며 대학교 졸업을 준비하던 성실한 청년이었습니다. 

대학교는 우수한 성적으로 전액 장학금을 꾸준히 받았지만 

기숙사비, 교재비, 교통비 등의 지출이 많아 부담을 느끼고 있었고, 

돌봄과 공부를 동시에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복지관의 사각지대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 돌봄청년 당사자로 선정되어 

자격증 응시료, 인터넷 강의, 교재 등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고, 

부모님과 할머니는 식사 지원, 병원 동행,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을 통해 A씨는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국가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 준비에 대한 비용부담을 많이 덜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청년들이 보다 나은 일상을 누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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